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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태임 임신, 이시형 남자친구 루머는 사실무근

배우 이태임, 돌연 은퇴 선언을 하면서 이슈가 되었고 이후 속도위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이슈가 되여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는데요, 이태임의 남자친구이자 남편이자 아이의 아빠에 대해서 궁금증은 커져갔었고 당시 이태임을 두고 가장 크게 이슈가 되었던 것은 22일 구속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아이 아빠라는 루머였습니다.


당시 이태임 소속사 측에서는 이시형 남자친구 루머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지만 대중들의 의혹은 점점 더 가열되었고 결국 소속사는 "이태임은 현재 임신 3개월 차며 상대는 1974년생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교제해왔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태임 임신, 이시형 남자친구 루머는 사실무근이태임 임신, 이시형 남자친구 루머는 사실무근


그리고 소속사와 이태임은 계약 해지 절차를 밟으며 연예계에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태임은 성광여고를 졸업 한 뒤 패션디자인을 전공, 2007년 21살 때 길거리 캐스팅되어 도브CF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첫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정도는 연기자 연습을 하고 오디션을 보기 시작, 2008년 MBC 주말연속극 '내 인생의 황금기'에 첫 출연해 유태일(이종원)의 여동생으로 철부지 시누이인 유태영 역을 맡으면서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 2010년 KBS 드라마인 '결혼해주세요'에서 아나운서 윤서영 역으로 출연했는데 당시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인터넷에서 뜨겁게 이슈가 되며 그녀의 글래머 몸매에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태임의 연기력 보다는 그녀의 몸매에 사람들은 더욱 관심이 높았습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이태임의 모노키니 수영복 사진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이태임의 모노키니 수영복 사진

이 때부터 이태임의 노출 수위는 점점 높아져갔고 대중들의 관심은 그녀의 연기력 보다는 몸매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이 때부터 이태임의 노출 수위는 점점 높아져갔고 대중들의 관심은 그녀의 연기력 보다는 몸매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이태임은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나온 뒤 오션월드 광고 등을 통해서 비키니 몸매를 선보이며 서서히 노출 수위를 높이는 중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이민기, 박성웅과 함께 출연해 룸살롱 마담 차연수를 연기했는데 글래머러스한 전라 몸매를 배드신을 통해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영화는 폭망했고 이태임이 맡은 역할도 사실 극중 줄거리에서 중요한 역할도 아니고 그냥 벗는 역할로만 나와서 큰 아쉬움이 남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태임, 김예원 욕설 사건도 뜨거운 이슈였다.이태임, 김예원 욕설 사건도 뜨거운 이슈였다.


그러다가 이태임을 아시는 분이라면 다들 알고 있을만한 사건, 김예원과의 사건 때문에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갖게 되었죠. 이태임 김예원 욕설 사건은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태임 임신 사진 출처 : 스포츠조선이태임 임신 사진 출처 : 스포츠조선


은퇴를 선언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겠다고 하지만 이태임의 드라마틱한 행보 때문일까 대중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는 형태입니다. 출산과 결혼 때문에 탈 연예인을 선언한 이태임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