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

가인 근황, 대마초 권유 폭로 사건 정리

가인과 주지훈이 연인의 관계로 3년넘게 있다가 결별했었죠.


정확한 결별 사유는 사생활이라 공개된 것이 없지만 마약과(대마초)와 관련된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왜? 


2017년 6월 4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현재는 게시글 없음)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었습니다. 

사진 속 대화 상대는 바로 가인에게 대마초를 권유한 사람과 나눈 대화인데요, 권유를 한 사람이 바로 주지훈의 지인 박정욱으로 밝혀졌었죠.


가인 근황, 대마초 권유 폭로 사건 정리가인 근황, 대마초 권유 폭로 사건 정리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박정욱는 가인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대마초를 제안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는 것이 기분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대마초를 권유한다? 저도 와이프랑 싸우고 풀어주려면 대마초를 구해다가 권유해줘야 하나 싶네요.


가인에게 대마초를 권유한 주지훈 지인 박정욱의 메시지가인에게 대마초를 권유한 주지훈 지인 박정욱의 메시지


그리고 사진과 함께 작성한 가인의 글도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시 남자친구였던 주지훈을 거론하며 "네 전 모두가 아시겠지만 전직 약쟁이 여자친구입니다(물론 지금은 제가 알기론 받을 벌을 다 받고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로 시작하며 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근데 제가 아무리 주지훈씨 여친이라고 해도 주지훈씨 친구인 박정욱씨가 저에게 떨을 권유하더군요. 네 사실 쌀짝 넘어갈 뻔 했죠. 정신이 안좋았으니 저는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았으며 앞으로도 합법이 될때까지 대마초따위 이미 합법적 몰핀투여중이니깐 니들도 억울하면 피고 빵에가든 미친듯이 아파서 몰핀을 드시든 나한테 태마초 권유하면 그땐 뒤진다"


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당시 가인은 악성 댓글, 도를 넘는 루머에 시달리며 공항 발작, 폐렴, 불안장애, 불면증 등을 앓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당시 가인의 대마초 권유 폭로로 인해서 경찰이 조사를 했는데요, 박정욱씨의 소변과 모발에서 대마초 등 마약류 사용에 대해서 음성 반응이 나왔고 주거지와 차량 등에서도 대마 소지를 인정할만한 단서나 증거가 나오지 않아 불기소 처분했었습니다.


가인 인스타그램에는 아무런 게시물이 없는 상태가인 인스타그램에는 아무런 게시물이 없는 상태


가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ongain87/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사랑합니다💜 #hbd #browneyedgirls

jea(@jeaworld)님의 공유 게시물님,


가인 근황을 보니 딱히 어떤 활동을 하지 않네요. 가장 최근 소식이 자신의 생일(9월 20일)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완전체로 모인 것을 빼고는 특별히 눈에 띠는 활동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에도 게시글도 하나도 없구요.